청도 소싸움 경기 또 ‘스톱’…럼피스킨병 확산에 소싸움 경기도 일시 휴장

김상화 기자
수정 2023-10-25 11:36
입력 2023-10-25 08:55
지난 5월에도 구제역으로 3주간 중단
청도소싸움 경기 운영자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28일∼29일 45회차 청도소싸움경기를 휴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는 24일부터 싸움소의 우사동 적응훈련도 일시 중지한 바 있다.
공사는 질병 상황에 따라 재개장 시기를 정할 방침이다.
한편 청도 소싸움 경기는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4년여 만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3주간 중단된 바 있다.
청도 김상화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