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달 일부 사라지는 부분월식 볼 수 있다

유용하 기자
수정 2023-10-23 15:08
입력 2023-10-23 10:22
다음 월식은 2년 뒤인 2025년 9월 8일 개기월식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29일 달의 일부가 지구 본그림자에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고 23일 예보했다. 이번 월식을 못 보면 2년 뒤인 2025년 9월 8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때는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달이 지구 그림자에 최대로 가려지는 최대식 시각이 오전 5시 14분 6초로 달 고도가 약 19도로 높지 않기 때문에 서쪽 지평선 근처 시야가 트여 있는 곳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유용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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