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가자지구 사망자 4137명…부상자 1만 3000명” 김채현 기자 수정 2023-10-20 20:55 입력 2023-10-20 20:55 19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를 이스라엘이 폭격한 뒤 한 여성이 다른 이를 껴안고 위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보건부가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지난 7일 이후 최소 4137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1만 30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김채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前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봐…화가 나”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많이 본 뉴스 1 이천수 “축구협회 좌지우지 실세 5명 끌어내야” 작심발언 2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망할 뻔한 일본, 한국이 살렸네”…중국인 대거 빠졌는데, 한국인만 ‘우르르’ 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