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단독주택서 방화추정 불…1명 화상

이종익 기자
수정 2023-10-13 09:15
입력 2023-10-13 09:15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조적조 슬라브 1층 110여㎡ 중 100㎡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3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지만, A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산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