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진]클린스만호 김진수-김태환, 튀니지 베트남전 철벽 수비 다짐 홍지민 기자 수정 2023-10-11 21:56 입력 2023-10-11 20:06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김진수와 김태환(아래)이 11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대표팀 훈련을 치르기에 앞서 인터뷰하고 있다. 클린스만호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튀니지, 나흘 뒤인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맞붙는다. 연합뉴스 뉴스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