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줄 절실한 자영업자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빈 상점 앞에 자영업자 대출 광고 전단지가 놓여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말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1043조 2000억원에 이른다. 연체율도 8년 9개월 만에 최고치인 1.15%까지 치솟았다. 연합뉴스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빈 상점 앞에 자영업자 대출 광고 전단지가 놓여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말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1043조 2000억원에 이른다. 연체율도 8년 9개월 만에 최고치인 1.15%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