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선수들 ‘우리가 금메달!’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10-01 14:36 입력 2023-10-01 14:36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결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3.10.1 항저우 오장환 기자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결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오장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5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