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김가은 ‘좋았어’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10-01 13:01 입력 2023-10-01 13:01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가은이 세번째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 항저우 오장환 기자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가은이 세번째 경기를 펼치고 있다.항저우 오장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4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5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