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차분하게 경기하는 안세영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10-01 11:52 입력 2023-10-01 11:52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안세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1 항저우 오장환 기자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안세영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항저우 오장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많이 본 뉴스 1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2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3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4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5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