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국 상대로 단체전 1경기 따낸 안세영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10-01 12:01 입력 2023-10-01 11:33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안세영이 첫번째 경기를 따낸 후 기뻐하고 있다. 2023.10.1 항저우 오장환 기자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안세영이 첫번째 경기를 따낸 후 기뻐하고 있다.항저우 오장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3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4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5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