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 넣고 포효하는 조영욱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09-27 23:03 입력 2023-09-27 23:03 27일 중국 저장성 진화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경기에서 정우영이 조영욱이 대한민국의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2023.9.27 진화 오장환 기자 27일 중국 저장성 진화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경기에서 정우영이 조영욱이 대한민국의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진화 오장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보미 결혼식 불참한 손나은, “그때…” 불화설 입 열었다 “꿀이 뚝뚝” 변요한♥티파니, 결혼 후 첫 부부 동반 포착 한강서 ‘여성 수영복’ 입은 남성…“뭐가 문제” “보기 불편” ‘사망설’ 돌던 공형진, 사업 실패 고통 토로 “스트레스에 이 빠져” “이혼했다고요?”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뽀뽀’로 반박 많이 본 뉴스 1 “수문으로 빨려들어가”…한강 잠실대교서 수영하던 30대男 심정지 2 기상관측 사상 최악 폭염…15만명 몰린 곳, 20대 ‘픽’ 쓰러져 3 “8천원 내면서 너무하네”…세 접시 먹은 女에 한식뷔페 사장 ‘버럭’, 누가 선 넘었나 4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하던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경위 조사 중 5 최영중 휴대폰서 또 다른 여성 나체 사진…수사 확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연봉 40억’ 전현무, ‘이것’ 때문에 결혼정보회사 “최하위 1점” 김수현, 마음고생 심했나… 핼쑥해진 얼굴로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복귀 첫인사 ‘사망설’ 돌던 공형진, 사업 실패 고통 토로 “스트레스에 이 빠져” 한강서 ‘여성 수영복’ 입은 남성…“뭐가 문제” “보기 불편” “수문으로 빨려들어가”…한강 잠실대교서 수영하던 30대男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