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성산 바다서 ‘용오름’ 포착

수정 2023-09-20 13:53
입력 2023-09-20 13:48
막바지 가을장마가 한창인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올레 1코스 앞바다에서 ‘용오름’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회오리가 이무기가 용이 되려고 승천하는 모양 같다고 해서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현상은 토네이도와 같은 기상학적 현상으로 대가 불안정이 강할 때 발생한다. 2023.09.20. 뉴시스
막바지 가을장마가 한창인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올레 1코스 앞바다에서 ‘용오름’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회오리가 이무기가 용이 되려고 승천하는 모양 같다고 해서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현상은 토네이도와 같은 기상학적 현상으로 대가 불안정이 강할 때 발생한다. 2023.09.20. 뉴시스
막바지 가을장마가 한창인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항 앞바다에서 ‘용오름’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회오리가 이무기가 용이 되려고 승천하는 모양 같다고 해서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현상은 토네이도와 같은 기상학적 현상으로 대가 불안정이 강할 때 발생한다. 2023.09.20. 뉴시스
성산일출봉 옆으로 피어오른 용오름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해상에서 용오름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용오름은 토네이도와 기상학적으로 같은 현상으로, 수면 위에서 올려진 물방울들이 회전하면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상승하는 기상현상이다. 2023.9.20 뉴스1
막바지 가을장마가 한창인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항 앞바다에서 ‘용오름’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회오리가 이무기가 용이 되려고 승천하는 모양 같다고 해서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현상은 토네이도와 같은 기상학적 현상으로 대가 불안정이 강할 때 발생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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