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농협과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손잡아

박성국 기자
수정 2023-09-12 23:47
입력 2023-09-12 23:47
삼성 제공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을 포함한 5개 은행은 5억원씩 출연해 총 25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해당 기금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SSAFY에 기부돼 교육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박성국 기자
2023-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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