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중대범죄 피의자 ‘머그샷’ 공개법, 국회 소위 통과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9-12 16:15 입력 2023-09-12 16:02 서울신문 속보. 서울신문DB 범죄자 신상공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범죄자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 사진)을 공개하는 법안이 12일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많이 본 뉴스 1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2 “가스 찼네요” 진단에 방치했는데…배 속엔 6.8㎏ 종양 자라고 있었다 3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4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5 국민연금 20년 넘게 냈어도…여성 10명 중 6명은 월 80만원 미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