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주OECD 대사 최상대 前차관 임일영 기자 수정 2023-09-12 00:14 입력 2023-09-12 00:14 최상대 주OECD 대사 외교부는 11일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에 최상대(58·행시 34회)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서울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최 신임 대사는 1990년 기획예산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을 거친 예산 전문가다.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기재부 2차관에 발탁됐다. 2005년에는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 자문관을 지내기도 했다.임일영 기자 2023-09-1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승수와 결혼설’ 분노한 박세리, 결국 직접 입 열었다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수백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 軍 홍보영상 사라졌다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무단외출·전자발찌 훼손’ 조두순, 다시 감옥행… 법정구속 2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병원장이 여직원에 ‘저질 쪽지’, 결국 3 박지원 “이해찬, 김종인에 컷오프 된 뒤 펑펑 울었다” 4 “나를 해고해?” 세차장 업주 수차례 찔러 살해한 60대 종업원 결국 5 ‘밀양 집단성폭행’ 가해자 공개한 ‘나락보관소’ 징역형…법정구속은 면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어린 자녀들 앞 유혈 사태”…서로 흉기 휘두른 3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