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설비
수정 2023-09-03 16:44
입력 2023-09-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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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수조 직전에 설치된 방류용 철제 파이프.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 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수조와 연결된 철제 방류 파이프에서는 바닷물과 섞인 뒤 콸콸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전하는 진동이 느껴졌다.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도쿄전력 다카하라 겐이치 커뮤니케이터가 수조와 연결된 샘플 채취 장치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바닷물 희석 작업 전에 오염수를 흘려보내는 검은색 파이프.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친 오염수를 방사성 농도를 측정하면서 보관하는 방류 전 탱크들.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 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지진 등 긴급사태 발생 시 사용되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긴급대책본부 공간. 2023.9.3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방류 설비 가동스위치와 모니터링용 화면. 2023.9.2 연합뉴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해양 방류중인 도쿄전력이 지난 2일 외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공개 취재행사를 진행했다. 방류 설비를 가동하는 스위치. 2023.9.3 연합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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