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멸종위기종 선불카드’ 환경보호 동참 메시지 담아 출시

송수연 기자
송수연 기자
수정 2023-08-31 00:25
입력 2023-08-31 00:25
삼성카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하나로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멸종위기종 기프트카드’(사진)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멸종위기종 기프트카드는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잔액 한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다. 카드 디자인에는 삼성카드와 국립생태원이 함께 선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3종(호랑이·수달·나도풍란)의 모습이 담겼다. 삼성카드의 환경 슬로건인 ‘FOR EARTH, FOR US’(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를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 반영했다. 후면에는 멸종위기종 보호 동참 메시지를 담았다.

카드는 재활용 플라스틱(R-PVC)을 활용해 제작했다.


송수연 기자
2023-08-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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