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세영 ‘금빛 미소’
수정 2023-08-29 14:37
입력 2023-08-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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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꽃다발을 받은 뒤 향기를 맡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정상에 오른 서승재(왼쪽)와 채유정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승재?채유정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중국 조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서승재?채유정은 2014년 김동민?라경민 이후 20년 만에 한국 대표팀에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금메달을 안겼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른 서승재(오른쪽)와 강민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승재.강민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덴마크 조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서승재.강민혁은 2014년 고성현?신백철 이후 9년 만에 한국 대표팀에 남자 복식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 복식에서 우승한 채유정(왼쪽)과 여자 복식 3위에 오른 공회용(왼쪽)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3위에 오른 공회용(왼쪽)과 김소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8.29 뉴스1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앞줄 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8.29 뉴스1
안세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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