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 尹대통령 “2025년 병사 봉급 200만원… 차질 없이 추진” 이정수 기자 수정 2023-08-29 10:26 입력 2023-08-29 10:26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8.29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내년도 병사 봉급을 35만원을 추가 지급해 2025년까지 ‘병사 봉급 200만원’을 달성하겠다는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