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 尹대통령 “2025년 병사 봉급 200만원… 차질 없이 추진” 이정수 기자 수정 2023-08-29 10:26 입력 2023-08-29 10:26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8.29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내년도 병사 봉급을 35만원을 추가 지급해 2025년까지 ‘병사 봉급 200만원’을 달성하겠다는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3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4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5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2026년 5월 25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