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 尹대통령 “2025년 병사 봉급 200만원… 차질 없이 추진” 이정수 기자 수정 2023-08-29 10:26 입력 2023-08-29 10:26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8.29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내년도 병사 봉급을 35만원을 추가 지급해 2025년까지 ‘병사 봉급 200만원’을 달성하겠다는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3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