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수원 지켜라”… 대청호 녹조 제거작업 분주 수정 2023-08-22 23:49 입력 2023-08-22 23:49 “식수원 지켜라”… 대청호 녹조 제거작업 분주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녹조가 기승을 부리는 충북 청주시 대청댐 인근에서 22일 녹조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청주 연합뉴스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녹조가 기승을 부리는 충북 청주시 대청댐 인근에서 22일 녹조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청주 연합뉴스 2023-08-23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3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4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5 김건희 “남편이 대통령 돼 모두 잃어”…변호인 “피눈물 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