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날리고 깎이는 과정… 시간이 만든 변화와 소멸

정서린 기자
수정 2023-08-22 00:09
입력 2023-08-22 00:09
안종대 개인전 ‘Le Temps:실상’
시간 흐름 따라 일상 오브제 변화
각 작품 ‘작업 시작’ 연도만 표기
완성 시점 없어 끝없는 여정 암시
작품 제목에서 보듯 그의 작품에는 작업을 시작한 연도에 대한 기록은 있어도 완성된 시점은 없다. 끝없이 이어지는 작품의 여정을 암시한다. 오는 9월 17일까지.
정서린 기자
2023-08-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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