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름도 없이 세상 떠난 아이들을 추모합니다” 수정 2023-08-18 02:37 입력 2023-08-18 02:37 “이름도 없이 세상 떠난 아이들을 추모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월드비전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앞에서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 권리를 보장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투명 아동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연합뉴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월드비전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앞에서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 권리를 보장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투명 아동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연합뉴스 2023-08-18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3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4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5 김정은, 딸 위해 비켜섰다…주애가 중심 차지 ‘후계자 존재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