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수정 2023-08-17 00:03 입력 2023-08-17 00:03 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어민들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 나온 청각을 줍고 있다. 사슴뿔을 닮은 청각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이 일지 않는 바위에서 자라며 무침 또는 김장 재료로 사용된다.포항 뉴스1 어민들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 나온 청각을 줍고 있다. 사슴뿔을 닮은 청각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이 일지 않는 바위에서 자라며 무침 또는 김장 재료로 사용된다.포항 뉴스1 2023-08-17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날 무시해” 아내 88회 찔러…남이 쓰던 물건 가져왔다고 말다툼 끝 살해 4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5 李대통령 설 선물 인증한 마야 “함께 버틴 시간 감동”…당근 ‘되팔이’도 쏟아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