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男, 단골병원에서 11차례 마약류 처방

문경근 기자
수정 2023-08-16 06:42
입력 2023-08-16 06:42
16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신씨는 강남의 한 병원을 단골로 다니며 11차례 케타민과 프로포폴 등 4가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 1일과 2일에는 각각 다른 병원에서 이를 투약했다.
피해자는 머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뇌사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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