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공지능 복원’ 최재형 선생 부부 영정사진
수정 2023-08-14 14:45
입력 2023-08-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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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최 엘레나 여사의 부부 합장식에서 최 선생 부부의 영현이 모셔져 있다. 2023.8.14 공동취재
제7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최 엘레나 여사의 부부 합동안장식에서 국방부 의장대가 영현을 운구하고 있다. 2023.8.14 공동취재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 부부 봉송식에서 국방부 의장대가 최재형 선생과 부인 최 엘레나 여사의 영현을 봉송하고 있다. 2023.8.14 공동취재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배우자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 여사의 합동 안장식에서 최 선생 부부의 영현이 모셔지고 있다. 2023.8.14 공동취재
제7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최 엘레나 여사의 부부 합동안장식에서 최 선생 부부의 영현이 입관되고 있다. 2023.8.14 공동취재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배우자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 여사의 합동 안장식에서 최 선생 부부의 영현이 모셔지고 있다. 최재형 선생 순국 103년만에 엄수된 이날 합동 안장식에서는 최 선생 순국 추정지의 흙과 최 여사 유해가 모셔졌다. 최 선생의 유해는 아직 찾지 못한 상태다. 1860년 함경도 출생의 최 선생은 9세 때 부모를 따라 시베리아 연해주로 이주한 뒤 생전에 사업가로서 축적한 부(富)를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과 시베리아 이주 동포들을 위해 썼다. 2023.8.14 공동취재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배우자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 여사의 합동 안장식에서 최 선생 부부의 영현이 모셔지고 있다. 최재형 선생 순국 103년만에 엄수된 이날 합동 안장식에서는 최 선생 순국 추정지의 흙과 최 여사 유해가 모셔졌다. 최 선생의 유해는 아직 찾지 못한 상태다. 1860년 함경도 출생의 최 선생은 9세 때 부모를 따라 시베리아 연해주로 이주한 뒤 생전에 사업가로서 축적한 부(富)를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과 시베리아 이주 동포들을 위해 썼다. 2023.8.14 뉴스1
제7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최 엘레나 여사의 부부 합동안장식에서 최 선생의 손자 최 파벨(오른쪽)씨가 묵념하고 있다. 2023.8.14 공동취재
이날 봉송식에서는 최 여사 유해와 최 선생 순국 추정지의 흙을 위패, 그리고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부부 영정사진과 함께 모셔졌다. 최 선생의 유해는 아직 찾지 못한 상태다. 이어지는 안장식은 김수삼 서울현충원장 주관으로 애국지사 묘역 108번 자리에서 하관·허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860년 함경도 출생의 최 선생은 9세 때 부모를 따라 시베리아 연해주로 이주한 뒤 생전에 사업가로서 축적한 부(富)를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과 시베리아 이주 동포들을 위해 썼다.
또 부인 최 여사는 1897년 최 선생과 결혼한 뒤 8명의 자녀를 두고 독립운동을 내조했으며, 특히 안 의사 순국 뒤엔 그의 남은 가족들도 보살핀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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