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어떤 전쟁에도 대처”… 군수공장 또 시찰

문경근 기자
수정 2023-08-14 08:56
입력 2023-08-14 07:03
연합뉴스
14일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지난 11일과 12일 전술미사일 생산공장을 비롯한 중요 군수공장들을 현지 지도하고 군수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군대는 임의의 시각에 그 어떤 전쟁에도 대처할 수 있는 압도적인 군사력과 확고한 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춤으로써 적들이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만들며 만약 접어든다면 반드시 괴멸시켜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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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의 군수공장 시찰은 지난 3~5일에 이어 엿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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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러시아에 우크라이나전 투입용 무기를 수출하려고 무기 생산 실태 점검에 나섰다는 추정도 나온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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