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군 피해자 기림의 날’ 이옥선 할머니
수정 2023-08-12 17:20
입력 2023-08-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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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2 뉴스1
12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에서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8.12 연합뉴스
12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에서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8.12 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한 직원의 손을 잡고 있다. 2023.8.12 뉴스1
12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에서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가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3.8.12 연합뉴스
12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에서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가 참석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3.8.12 연합뉴스
‘기림의 날 행사’가 진행된 12일 오전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 지난해 12월 별세한 고(故) 이옥선 할머니 흉상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3.8.12 나눔의 집 제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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