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레미콘-승용차 교통사고, 3명 심정지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3-08-11 16:32
입력 2023-08-11 16:32
11일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11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 일원 석문국가산업단지 사거리에서 레미콘 차량과 K5승용차의 교통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숨지고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레미콘 운전자 70대 남성과 승용차 운전자 50대 남성,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등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승용차에 타고 있던 70대와 80대 여성 등 2명도 중상을 입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진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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