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 점검하러 아파트 옥상 오른 70대 남성 추락사

명종원 기자
수정 2023-08-09 20:14
입력 2023-08-09 20:14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한 아파트 옥상에서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70대 A씨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했다.
아파트 시설 관리 등을 담당하는 A씨는 방수 공사 관련 점검을 위해 혼자 옥상에 올라갔다가 20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명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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