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구속 최재헌 기자 수정 2023-08-03 23:26 입력 2023-08-03 23:26 ‘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1일 오전 1심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3. 7. 11 오장환 기자 3일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대장동 로비 의혹’ 관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수재) 등 혐의를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최재헌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현재 촬영 불가”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생명 위협하는 ‘낙상’ 주의보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많이 본 뉴스 1 “사람이 깔렸어요” 무너진 옷더미에… 50대 여성 끝내 숨져 2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3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4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5 정부 “호르무즈 해협 韓선박 15척 안전 확인… 식량 50일치 이상 비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