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피하다 15m 아래로 추락…50대 근로자 숨져

김정호 기자
수정 2023-08-02 15:43
입력 2023-08-02 15:43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A씨는 철근 구조물 철거작업을 벌이던 중 갑자기 나타난 벌을 피하려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릉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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