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서 불…공장 5동 태워

신동원 기자
수정 2023-07-22 20:59
입력 2023-07-22 11:30
22일 오전 8시 29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10개 동 중 5개 동을 태운 뒤 8시간 만인 오후 3시 22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접한 소방서 5∼6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125명과 소방차 47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37분께 불길을 잡고 대응 단계를 해제했으나 공장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내용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불은 공장 건물 10개 동 중 5개 동을 태운 뒤 8시간 만인 오후 3시 22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접한 소방서 5∼6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125명과 소방차 47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37분께 불길을 잡고 대응 단계를 해제했으나 공장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내용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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