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교육은 죽었습니다’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7-20 18:35 입력 2023-07-20 18:35 20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이 학교 1학년 담임인 A씨(23)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2023.7.20 홍윤기 기자 2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이 학교 1학년 담임인 A씨(23)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로또 원하는 번호 당첨되게 할 수 있다”…7억 뜯어낸 일당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2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3 밤늦게 탄 女승객 침실까지 가 성폭행… “합의한 성관계” 주장한 英택시기사의 최후 4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5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