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에 깨진 수박

수정 2023-07-19 15:44
입력 2023-07-19 15:44
폭우에 깨진 수박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수박 재배시설이 장맛비로 불어난 흙탕물에 침수돼 훼손됐다. 2023.7.19 연합뉴스
빗물에 쭈글쭈글해진 수박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 안에 빗물을 머금은 수박이 널브러져 있다. 2023.7.19 연합뉴스
흙탕물 뒤집어쓴 수박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수박 재배시설이 장맛비로 불어난 흙탕물에 침수돼 훼손됐다. 2023.7.19 연합뉴스
‘올해 수박농사 어쩌나’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수박 재배시설이 장맛비로 불어난 흙탕물에 침수돼 훼손됐다. 2023.7.19 연합뉴스
말라 버린 벼를 어찌하나…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벼가 장마와 폭우에 시들어 있다. 2023.7.19 연합뉴스
폭우가 남긴 흔적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비닐하우스 위쪽에 물이 찼던 흔적이 남아있다. 2023.7.19 연합뉴스
‘폭우가 지나고 난 뒤’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 내부에 빗물이 빠지고 난 뒤 집기류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다. 2023.7.19 연합뉴스
경북 예천 특별재난지역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한 마을에서 주민 김동환(69) 씨가 자신이 집에서 폭우 당시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3.7.19 연합뉴스
1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수박 재배시설이 장맛비로 불어난 흙탕물에 침수돼 훼손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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