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입단 후 구단훈련

수정 2023-07-19 11:09
입력 2023-07-19 11:09
바이에른 뮌헨 입단 후 구단훈련 참여한 김민재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가 18일(현지시간) 로타흐 에게른에서 구단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뮌헨 구단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이탈리아)와 김민재의 이적 협상을 끝냈다.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3.07.19 로타흐 에게른 AFP 연합뉴스
김민재, 독일 바이에른 뮌헨 등번호 3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5년간 계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뛴 김민재와 2028년 6월 30일까지 5년간 계약했다”며 “김민재의 등번호는 3번”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장식한 김민재의 입단 모습.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민재,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5년간 계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뛴 김민재와 2028년 6월 30일까지 5년간 계약했다”며 “김민재의 등번호는 3번”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장식한 김민재의 입단 모습.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5년간 계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로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뛴 김민재와 2028년 6월 30일까지 5년간 계약했다”며 “김민재의 등번호는 3번”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장식한 김민재의 입단 모습.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 공식 입단한 김민재
한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공식 입단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폴리에서와 같은 번호다. 구단이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매체들은 뮌헨이 김민재의 전 소속 팀 나폴리(이탈리아)에 바이아웃 5000만유로(약 710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200만유로(약 170억원)로 알려졌다.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뉴스1
바이에른 뮌헨 5년 계약한 김민재
한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공식 입단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폴리에서와 같은 번호다. 구단이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매체들은 뮌헨이 김민재의 전 소속 팀 나폴리(이탈리아)에 바이아웃 5000만유로(약 710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200만유로(약 170억원)로 알려졌다.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뉴스1
‘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 공식 발표’ 김민재…등번호 3번
한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공식 입단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폴리에서와 같은 번호다. 구단이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매체들은 뮌헨이 김민재의 전 소속 팀 나폴리(이탈리아)에 바이아웃 5000만유로(약 710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200만유로(약 170억원)로 알려졌다. 2023.7.19 바이에른 뮌헨 구단 홈페이지 캡처 뉴스1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가 18일(현지시간) 로타흐 에게른에서 구단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공식 입단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센터백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폴리에서와 같은 번호다.

구단이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매체들은 뮌헨이 김민재의 전 소속 팀 나폴리(이탈리아)에 바이아웃 5000만유로(약 710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200만유로(약 170억원)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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