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속보]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860원 결정 박승기, 유승혁 기자 수정 2023-07-19 06:26 입력 2023-07-19 06:26 세종 박승기·유승혁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2 공무원 절반 여성인데…“경찰·소방은 여전히 10%대” 3 ‘30여시간 쇠사슬 결박’ 숨진 11살…가해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급여’ 챙겼다 4 남친 체포되자 몸에 매달려…경찰관 손가락 깨문 50대 5 여당도 ‘용혜인 손절’ 기류?…“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나” 선 그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중국인 뒤치다꺼리 하는 한국” 우려 나오더니…독일도 “제주도 질식 위기” 무슨 상황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