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속보]노동계 미제출 vs 경영계 9840원…최저임금 10차 수정안 박승기, 유승혁 기자 수정 2023-07-19 03:14 입력 2023-07-19 03:14 19일 최저임금위원회 제15차 전원회의에서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10차 수정안으로 올해(9620원)보다 2.3% 인상된 9840원을 제시했다. 앞선 9차에서 올해보다 4.2% 인상된 1만 20원을 내놨던 노동계는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노사간 격차는 180원을 좁아졌다. 10차 수정안은 공익위원들이 앞서 제시한 심의촉진구간(9820~1만 150원) 내에서 조정된 금액이다.세종 박승기·유승혁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걸그룹 탈퇴 멤버, 깜짝 ‘임신 소식’ 알렸다…“16주 차 안정기”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많이 본 뉴스 1 시신 숨긴 시간 ‘16년’, 살인 죗값은 ‘14년’… 시멘트 살인범의 면죄부 2 14살에 시작한 주식 투자…‘수익률 8000%’ 고백한 아이돌 3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4 “요거트에 넣어 먹어” 해외서 난리난 ‘이것’…체중 감량·암 예방까지 5 부산 센텀 롯데백화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100여명 대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