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폭염 신음… ‘41도’ 그리스 아테네 산불

수정 2023-07-19 02:07
입력 2023-07-19 02:07
유럽 폭염 신음… ‘41도’ 그리스 아테네 산불 유럽 남동부가 연일 극심한 폭염에 신음하는 가운데 17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근처 사로니다에서 일어난 산불이 주택을 덮치고 있다. 아테네의 지난 14일 낮 기온이 41도까지 오르자 그리스 정부는 관광객 건강을 우려해 당분간 낮 동안에 아크로폴리스를 폐쇄하기로 했다.
사로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럽 남동부가 연일 극심한 폭염에 신음하는 가운데 17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근처 사로니다에서 일어난 산불이 주택을 덮치고 있다. 아테네의 지난 14일 낮 기온이 41도까지 오르자 그리스 정부는 관광객 건강을 우려해 당분간 낮 동안에 아크로폴리스를 폐쇄하기로 했다.

사로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3-07-19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