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속보]내년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9820~1만150원’ 박승기, 유승혁 기자 수정 2023-07-18 22:35 입력 2023-07-18 22:33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18일 최임위 제14차 전원회의에서 심의촉진구간을 9820원에서 1만 150원으로 제시했다.공익위원들이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한 만큼 이 구간 내에서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노사는 내년 최저임금 8차 수정안으로 1만 580원(10.0% 인상), 9805원(1.9% 인상)을 각각 제시했다.세종 박승기·유승혁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김구라 아들 “어릴 적 출연료? 다 가져갔다…집 풍비박산” 모친 빚 언급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홍상수 감독…베를린에서 포착 2 곱창집에서 춤 춘 김규리에 “단속 나왔습니다”…억울하다는 이하늘, 사실은?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립선까지 침투한 ‘침묵의 살인자’…“암 환자 10명 중 9명에게 있다” 5 ‘죽거나 팔다리 잘리거나’ 180만 갈려나갔다…우크라전 4년, 끔찍한 숫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서장훈, 방송 중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외할머니 흔적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