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 대통령, ‘눈물 흘리는’ 피해 축산농가 위로

수정 2023-07-18 18:01
입력 2023-07-18 17:47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 위로하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 위로하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에서 여물 주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소에게 여물을 주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에서 여물 주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소에게 여물을 주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한우 축산농가 방문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축사를 살펴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한우 축산농가 방문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축사를 살펴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한우 축산농가 방문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축사를 살펴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비닐하우스 농가 둘러보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비닐하우스 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공주 집중호우 피해 농가 찾은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농가의 파손된 비닐하우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공주 비닐하우스 농가 방문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비닐하우스 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비닐하우스 농가 둘러보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비닐하우스 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공주 주민과 대화하는 윤석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7.18 연합뉴스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 한우 축산농가를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권 카르텔, 부패 카르텔의 정치 보조금을 전부 삭감하고, 농작물 피해 농가와 산 붕괴 마을 100% 보전에 투입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국무위원들에게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와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정치 보조금 삭감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데에 돈 쓰려고 긴축재정 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눈물 닦는 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재정을 쓰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도 “이권·부패 카르텔에 대한 보조금을 전부 폐지하고 그 재원으로 수해복구와 피해보전에 재정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안보협력은 경제협력, 첨단과학기술협력의 바탕이 된다”며 지난 순방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파트너국들과의 글로벌 안보 협력 없이 글로벌 경제 협력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또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가치공유를 하는 것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글로벌 안보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곧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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