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마지막 인사 하는 조재연 대법관 [서울포토] 도준석 기자 수정 2023-07-18 16:36 입력 2023-07-18 16:36 18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조재연·박정화 대법관 퇴임식에서 조재연 대법관이 차에 오르기 전 손을 흔들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조재연·박정화 대법관 퇴임식에서 조재연 대법관이 차에 오르기 전 손을 흔들고 있다. 2023.7.18.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아내 거미 닮길 바랐는데”…조정석 딸들, 아빠 똑 닮은 얼굴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 많이 본 뉴스 1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2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3 배우자 외도 정황 담긴 휴대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 조정…웨이퍼 손상 100조 손실” 5 코스피 8046.78 터치…꿈의 8000피 시대 개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男女 상관없이 우르르 상의 벗어던진 소방관들…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