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버거’ 무슨 맛? 일주일만 50만개 판매

윤수경 기자
수정 2023-07-14 10:46
입력 2023-07-14 10:46
보성녹돈버거, 창녕갈릭버거에 이은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인기
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인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맥도날드 제공
전국 대파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진도 대파는 해풍을 맞고 자라 치밀한 조직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농림축산식품 지리적 표시 제61호로 지정 등록돼 있다.
맥도날드는 올해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재료로 약 50t의 진도 대파를 수급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제공
앞서 맥도날드는 ‘창녕갈릭 버거’, ‘보성녹돈 버거’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맥도날드 제공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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