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보다 많은 실업급여 개선 필요”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7-13 18:27
입력 2023-07-12 16:40
이날 박 의장은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자 163만명 중 28%인 45만3천명의 최저 월 실업급여는 184만7천40원으로, 최저임금 근로자의 세후 월 근로소득보다 많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노동개혁특별위원회는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대한 특별점검을 늘리고, 허위로 구직활동을 한 수급자에 대해서는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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