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감원 새 부원장보 3명 임명 민나리 기자 수정 2023-07-12 02:00 입력 2023-07-12 02:00 금융감독원이 11일 부원장보 3명을 새로 임명했다. 박충현(왼쪽) 은행검사1국장이 은행담당 부원장보로, 황선오(가운데) 자본시장감독국장이 금융투자담당 부원장보로 승진했다. 김준환(오른쪽) 은행감독국장은 소비자권익보호담당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기존 김영주·김정태·김범준 부원장보는 각각 기획·경영, 공시조사, 소비자피해예방 담당으로 이동했다. 신임 부원장보의 임기는 2026년 7월 11일까지 3년이다.민나리 기자 2023-07-1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역사 이야기 잘못하면 나락 지름길”…신기루, 걱정 토로 서동주 “하이닉스 ○○○층에 물렸다…주가 확인할 때마다 비명” 많이 본 뉴스 1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2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3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4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5 “출장 간다던 남편, 알고 보니 교도소에…옥바라지했더니 불륜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