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 로켓 공격 피해 달아나는 우크라 주민들

수정 2023-07-05 15:59
입력 2023-07-05 15:21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르보마이스키에서 사람들이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르보마이스키의 주택가에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이 있은 후 한 남성이 손상된 아파트 부엌에서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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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르보마이스키의 주택가에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이 있은 후 부상당한 여성이 계단을 뛰어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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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르보마이스키의 주택가에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이 있은 후 한 남성이 아기를 안고 건물 밖으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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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르보마이스키의 주택가에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이 있은 후 경찰이 폭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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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페르보마이스키에서 러시아군의 로켓 공격 후 사람들이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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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관리들은 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 12명을 포함해 최소 38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州)의 페르보마이스키라는 작은 지역에서는 부서진 창문과 검은 연기가 쏟아져 나오는 9층짜리 아파트 건물과 망가진 차들이 화염에 휩싸인 모습이 현지 TV로 방송됐다.

올레 시네후보프 하르키우 주지사는 우크라이나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후 1시35분께 이스칸데르 미사일이 페르보마이스키의 주거단지를 강타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의 국경에 인접한 페르보마이스키에 대한 공격으로 약 2000명의 아파트 주민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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