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체감온도 35도’...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7-02 18:33 입력 2023-07-02 18:33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일 아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7.2 홍윤기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일 아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체감온도는 습도가 높아 35도까지 치솟았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버지 정관수술 했는데 어머니 임신” 놀라운 가족사 공개한 연예인 “곽튜브 어릴 때 사진인 줄”…생후 76일 아들 방송 첫 출연 이승환에 “이혼당한 선동꾼” 저격…만화가 윤서인, 결국 소송당했다 배용준♥박수진, 오랜만의 근황…두 자녀와 가족 여행 포착 마마무 화사·휘인, 일본서 만취해 몸싸움…숙소 뒤집어져 많이 본 뉴스 1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2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3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4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5 ‘2배 레버리지’ 공포에 떠는 개미들… “1억 날려” “무서워 계좌 못 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36세에 휠체어 신세 손민수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