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아 가라

수정 2023-07-02 16:34
입력 2023-07-02 16:34
‘더위 날려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전면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2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뉴스1
바다와 해송 그늘속으로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물와 해송이 만들어준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3.7.2 뉴스1
부산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해운대?송정?광안리?다대포?송도?일광?임랑 등 부산 7개 해수욕장은 지난 1일 전면 개장해 오는 8월 31일까지 피서객을 맞이한다. 2023.07.02. 뉴시스
해수욕장 개장. 물 만난 피서객들
인천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을 맞은 2일 오후 인천중구 용유도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연합뉴스
물 만난 동심
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물재생체험관 내 물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물재생체험관 물놀이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고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일이다.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8월 1주차와 2주차 토?일요일에는 물놀이터를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2023.7.2 뉴스1
여름 즐기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2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연합뉴스
장마가 걷히고 무더위가 이어진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바닥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3.07.02. 뉴시스
도심 속 피서
서울 32도 등 전국에 불볕더위가 이어진 2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뉴스1
물 반 사람 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2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연합뉴스
서울 여름나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2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연합뉴스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피서객들
2일 오후 인천시 중구 용유도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 연합뉴스
더위에는 바다가 최고
무더위가 이어진 2일 속초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속초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8일 개장한다. 2023.7.2 연합뉴스
2일 한낮 최고기온이 대구 35도, 서울 3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해수욕장과 수영장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하러 온 시민들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35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또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후부터, 전남해안에는 밤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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