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오자이로 환복한’ 김건희 여사

수정 2023-06-23 17:56
입력 2023-06-23 11:19
아오자이로 환복한 김건희 여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공식 행사를 마친 뒤 베트남 정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주석궁을 나서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아오자이로 환복한 김건희 여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공식 행사를 마친 뒤 베트남 정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주석궁을 나서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아오자이로 환복한 김건희 여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공식 행사를 마친 뒤 베트남 정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어린이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아오자이로 환복한 김건희 여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공식 행사를 마친 뒤 베트남 정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어린이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함께 걷는 한?베트남 여사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베트남 국가주석의 부인 판 티 타잉 떰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함께 걷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부부와 주석궁 입장에 앞서 둘러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3.06.23. 뉴시스
주석궁 설명 듣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주석궁에 입장하기 전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내외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부부와 주석궁 입장에 앞서 둘러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3.06.23. 뉴시스
담소나누는 한?베트남 정상 부부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판 티 타잉 떰 여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담소나누는 한?베트남 정상 부부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판 티 타잉 떰 여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의장대 사열하는 한?베트남 정상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꽃다발 받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도착해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부부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6.23. 뉴시스
기념촬영하는 한?베트남 정상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 내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 호찌민 묘소 참배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윤석열 대통령 내외, 호찌민 묘소 참배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호찌민 묘소 찾은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호찌민 묘소 헌화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 호찌민 묘소 헌화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 호찌민 묘소 참배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호찌민 묘소 참배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호찌민 묘소 찾은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호찌민 묘소를 찾아 헌화한 뒤 퇴장하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의장대 분열 지켜보는 양국 정상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함께 의장대 분열을 지켜보고 있다. 2023.6.23 연합뉴스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양국 국가 연주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06.23. 뉴시스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23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주석궁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입장하고 있다. 2023.06.23. 뉴시스
건배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최태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서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건배하고 있다. 2023.6.22 연합뉴스
경제인들과 인사하는 김건희 여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서 경제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건배 제의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베트남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서 목발을 들어 보이며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건배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동행 경제인들
윤석열 대통령 내외와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 등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서 건배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 입장하는 윤석열 대통령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3.6.22 연합뉴스
국기에 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최태원 SK그룹회장 등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 만찬 간담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3.6.23 공동취재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만나 정상회담을 했다.

윤 대통령과 트엉 국가주석은 이날 오전 9시15분(한국시간 오전 11시15분)부터 20분간 주석궁에서 소인수 회담을 개최했으며 오전 9시36분부터 확대회담을 진행 중이다.

양 정상은 지난해 말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의 확대 발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정상회담에 앞서 공식 환영식이 열리는 주석궁 앞마당에 도착했다.

트엉 주석 부부가 미리 나와 윤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윤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회색 넥타이를 맸으며, 김 여사는 남색 원피스 차림이었다.



트엉 주석은 짙은 남색 정장에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했으며, 트엉 주석 부인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분홍색 아오자이를 입고 등장했다.

윤 대통령 부부와 트엉 주석 부부는 양국 깃발을 흔드는 어린이들에게 인사한 다음 기념 촬영을 했다.

양 정상은 앞마당에서 애국가와 베트남 국가 연주를 차례로 들은 뒤 의장대를 사열하고, 양국 공식 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양 정상은 다시 단상으로 올라가 의장대 행진을 지켜본 뒤 주석궁 안으로 들어가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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