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일 단오… 창포물 머리감기에 함박웃음 수정 2023-06-21 00:51 입력 2023-06-21 00:51 내일 단오… 창포물 머리감기에 함박웃음 전통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0일 경북 경산 영남대 민속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을 체험하고 있다.경산 뉴스1 전통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0일 경북 경산 영남대 민속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을 체험하고 있다.경산 뉴스1 2023-06-2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자필 사과에도 악플 줄줄이…이수지 결국 ‘무관용’ 선언했다 4 “8번째 긁는 순간, 쎄하더라”…‘5억 복권’ 대박 순간, 가장의 사연 5 잠실 자전거도로에 우두커니…‘중요 부위만 가린 복면男’ 포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