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친강 중국 외교부장, 미국 방문 예정”(로이터) 권윤희 기자 수정 2023-06-19 21:22 입력 2023-06-19 21:22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1일 상하이에서 개막한 란팅포럼 기조연설에서 강연하고 있다. 상하이 AFP 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외교 수장으로는 5년 만에 중국을 방문,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 가운데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색된 미중 관계의 ‘해빙’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권윤희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2 이스라엘 “하메네이 사망 확인” 3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4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5 매일 쓰는 ‘이것’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그냥 썼다간 ‘폐·요로 감염’ 위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